소개
10% + 1% 투자은(는) 두 자릿수 수익률을 두 조각으로 나눠 추구하는 투자 노트입니다.
- 10% — 시장 평균을 따라잡는다. 글로벌 자산배분과 인덱스 ETF로 깔아두는 코어.
- +1% — 남들보다 조금 더 부자가 된다. 절세 계좌·리밸런싱 보너스·배당 재투자로 만드는 세후 알파.
모든 수익률은 세후(after-tax)로 측정합니다. 한국 일반 계좌에서 시장 10%를 받아도 배당세·양도세를 제하면 세후 8% 안팎으로 줄기 때문에, "세후 11%"는 사실 세전 13~14%에 해당하는 도전적 목표입니다. 단기 매매나 레버리지 없이 이 격차를 메우는 가장 큰 무기는 ISA·연금저축·IRP 같은 절세 계좌입니다.
30년 복리에서 1%p는 자산을 약 35% 더 불립니다. 1억 → 30년: 세후 10%면 17.4억, 세후 11%면 22.9억 — 5.5억의 차이가 이 블로그가 추구하는 "조금 더"의 크기입니다.
다루는 주제
- 배당주: 배당 성장주와 배당 ETF로 만드는 현금흐름
- ETF: 인덱스·섹터·테마 ETF의 장단점과 활용
- 자산배분: 주식·채권·현금 비중과 리밸런싱 전략
- 시장 노트: 의사결정에 영향을 주는 매크로 환경 점검
원칙
- 레버리지·단타·테마 베팅을 하지 않는다.
- 세후 수익률로 측정한다.
- 매수 근거가 흐려지면 즉시 정리한다.
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는 작성자 개인의 견해이며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닙니다.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
운영자
hobeen